글과 이야기(Writing and Stories)

손자 의서에게

나타나엘 2025. 12. 17. 20:45

의서가 4학년 새학년이 되었구나.
새로운 선생님,
새롭게 만난 반친구들과
같이 학교생활을 시작했겠구나.
좀 낮설고 어색하기도 하겠지만
금방 모든것이 친해 질거야.
왜냐하면
하느님께서 의서를 지켜봐주시고
의서의 기도를 듣고 계시니까
의서는 매주 성당에 나가서
하느님께 기도 드리고
성모님께도 기도 드리고 하니까
아마도
하늘에서 의서의 기도를 들으시면서
의서의 기도중에 함께  하시고
성모님께서도 의서의 기도를 하느님께 전달하시면서
선생님과 친구들 사이를 좋게하시고
의서가 마음 편안하고
씩씩하고 즐겁게 생활할 수 있도록
의서 마음속에서 행복한 학교 생활이 되도록 하실것이라 믿는다.
할아버지와 할머니가
의진, 의서,의현이를 위해서
건강하고 즐겁고 행복하게 생활 하도록
매일 매일 하느님께 기도 드리고 있는거 알고 있지.

사랑하는 수학박사  멋진 의서
오늘도 힘차게 즐겁게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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