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영미 시인은 짧은 말로 핵심을 찌르는 뛰어난 문장가. 그의 글은 재미있고 아프며 따뜻하면서도 신랄하다.
한국 사회를 뒤흔든 시「괴물」발표 이후 그에게 일어난 일들,
고은 시인과 손해배상 청구소송을 치르며 진실을 위해 싸우고 승리했던 과정을 기록한 글들은 역사의 증언으로 남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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